바퀴벌레 잡는데 특효약이라고 알려져 있는 맥스포스 셀렉트 이지겔
키트를 사면 살충약을 뿌리는 틀(?) 같은 게 있는데 이것의 효능은 잘 모르겠고,
최근에 다시 검색해서 살펴본 결과, 약간 두께 있는 종이에 뿌리고 놔두면 잘 먹는다고 한다.
바퀴벌레를 보았다면 그것이 어디서 움직이는지도 보았을 터.
그 동선을 따라서 잘 배치하면 그 주변에 음식물이나 부스러기가 있지 않는 한
바퀴벌레가 약을 섭취하게 될 것이다.
뿌리고 하루 만에 짜 놓은 약이 없어지고 나서 바퀴벌레도 사라지고 곱등이들도 사라지는 효과가 있었다.
심지어 어린 곱등이들도 여기저기에서 죽어가고 있었다. 그만큼 약의 효과가 좋은 것 같다.
바퀴벌레의 특성상, 이 약을 먹은 후 동료들에게 뱉어서 주기 때문에 연쇄살충작용을 한다고 들었다.
바퀴벌레 한 마리만 먹어도 많은 수의 바퀴벌레를 박멸할 수 있는 것이다.
그 지긋지긋한 바퀴한테도 효과가 있다보니 곱등이 같은 비슷한 벌레에도 효과가 있는 것 같다.
편하게 마트에서 파는 놓는 바퀴약도 쓸 수 있지만, 효과를 제대로 보고 싶으면 맥스포스 셀렉트 이지겔을 추천한다.
짜서 바퀴벌레가 지나갈 만한 길목에 놓으면 끝.
한국바퀴는 싱크대밑이나 부엌에 주로 살므로 부엌에 곳곳에 놓으면 좋다.
(길이가 손가락 두 마디 정도된다.)
참고로, 이 약의 유통기한이 1년이 지났는데도, 여전한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. 사용 前, 지식인에 쳐보니, 바퀴 걱정해서 유통기한을 걱정하냐고 물어본다. 그 말이 맞다. 죽으라고 놓는건데 괜한 걱정을 한 것이었다.
맥스포스 셀렉트 이지겔 사용기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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