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T 지식/휴대폰
가족결합인 경우에 지원금 더 받는 방법
Yellow Cat.
2020. 2. 26. 22:10
기기변경 번호이동보다 비쌈에도 불구하고 기기변경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?
가족결합때문
약정이 만료되어 새 단말기를 구입하고 싶은데, 가족할인이 있어서 타 통신사로 옮기지 못하고
기기변경만 가능한 상황에서 약간의 꼼수를 이용해서 단말기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.
다음 기준에 맞는 사람에게 지원금 받는 방법이 있으니 알아보도록 합시다.
1. 약정만기 기준
2. SK 온가족 30% 아닌 분
LG의 가족대표자가 아닌 분
◎ 그 방법은 바로 통신사를 두 번 바꾸는 것
" 기존 통신사에서 알뜰 통신사로 핸드폰 그대로 바꾸고,
16일 뒤에 다시 현재 통신사로 돌아오면서 새 단말기를 보조금 받고 구매하면 된다. "
통신사를 SK ,KT, LG로 옮겨도 되지만, 16일 뒤에 변경불가능한 업체들도 있어서
알뜰 통신사로 옮기는 것을 권장한다.
이 때, 소비자가 부담해야 할 비용은
1. 알뜰 통신사로 가면서 유심값 8,000원
2. 다시 본 통신사로 돌아올때 8,000원
3. 16일동안 가족결합할인으로 혜택못받는 금액 10,000원 정도
합치면 1+2+3 = 대략 26,000원이다.
이렇게 비용을 부담하고 번호이동으로 단말기를 기기변경보다 20~30여만원 저렴하게 구입하게 된다면,
전체적으로 봤을 때, 금전적으로 이익을 볼 수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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